Friday, 04 September 2026
USD/KRW 1357EUR/KRW 1576
대한민국 대한민국 뉴스 · WORLD EUROS
Nº 55 Friday, 04 September 2026
주요 뉴스

"완전히 제 모습 잃었다" 오타니 이상 징후에 美 현지도 난리가 났다, 폭풍 우려 쏟아졌다

"완전히 제 모습 잃었다" 오타니 이상 징후에 美 현지도 난리가 났다, 폭풍 우려 쏟아졌다
출처: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이상 징후에 미국 현지에서는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오타니는 지난 3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 1볼넷 4삼진으로 무너졌다. 특히 7회 1사 1, 2루에서 맞이한 5번째 타석에서 99.4마일 패스트볼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오타니다운 스윙이 아니었다. 팔로만 스윙하는 듯한 모습이 보였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역시 "상완이두근도 좋지 않지만 목 쪽도 좋지 않다. 마음먹은 대로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결국 오타니는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팀의 끝내기 승리를 벤치에서 바라봤다. 당초 오른 무릎과 오른팔이 좋지 않았는데 목의 부상까지 염려되면서 현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역 매체 캘리포니아 포스트 잭

전체 보기 — 마이데일리 →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